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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_'졸업' 회의 내용 *헤르누 뻐르쳐!*

글쓴이 : 정이가령 날짜 : 2015-01-07 (수) 17:32 조회 : 836
● 3주 동안의 졸업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전젼
후련하고 시원한 졸업, 다가올 일상의 변화를 준비하고 마음 먹는 입학식 같은 졸업,
네팔 가기전의 무늬만 역시 같이 돌아보는 1년 마무리 그리고 다음으로의 연결,
그 다음걸음이 마냥 불안하지 않은 졸업

- 임죠
졸업 후 다가오는 현실을 내 선택, 스스로 내 갈 길을 만드는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막연한 기대감, 이유있는 자신감도 함께 만들어가는
입학식 같은 졸업식

-지년수
졸업은 처음이라 어렵지만 머리글도 쓰고 진행자도 하고 무늬긋기 글도 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면서 알아갈래요 +_+/

-웹툰작가
지금의 내 모습을 지난 모습을 돌아보며 생각해보기,
함께한 과정, 사람에 대한 감사한 마음 같이, 배운 것과 그 다음 연결하기,
서로 힘주고 응원하며, 다음을 내딛을 수 있는 힘을 만드는 졸업, 내 갈길을 찾아가는 졸업.

-이주연
두번째 졸업이라 감회가 새로운ㅋ
일년동안 잘 살고 끝까지 살아서 그 끈기를 칭찬해주고 싶오용

●  그래서 2014년 무늬만,

*우리의 졸업
- 스스로 만드는 졸업
. 늘 그랬듯 '하는 만큼 가져가는 무늬만학교', '스스로 만드는 무늬만학교' 이미 우린 일년동안 수 많은 것들,
수많은 순간, 스스로 해오고, 또 스스로 만들며 살아옴. 졸업 역시 누군가 시켜주거나, 누군가 쥐어주는 졸업장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졸업.

- 입학 같은 졸업
세울 입에 배울 학, 배움을 스스로 세우는 '입학'이었던 것 처럼. 졸업 역시 무늬만 졸업 이후
이제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갈 다음 과정, 스스로의 무늬만학교를 입학을 맞이하고 축하하는 졸업식.
그동안의 배움과 나를 연결하고 또 내 삶과 연결해 그 다음 내 삶의 걸음에 입학하는 졸업식

- 함께 칭찬,축하,응원하는 조럽
혼자 였다면 만들지 못했을 무늬만 1년 그리고 졸업.참 많은 사람들과 진하고 즐겁게 만든 시간이니 만큼
다섯 명 뿐 아니라 모두가 졸업생인 듯 같이 칭찬하고 축하하고 응원하는 졸업.
졸업식에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전에 일년 과정을 정성을 담아 돌아보고 다시 나의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부터
누구와 어떻게 함께 했는지를 생각하고 감사함을 느끼며 준비하자.


●무늬긋기
: 나를 위한 돌아보기, 나를 위한 글, 나의 역사와 무늬만의 역사적 기록.

- 표지디자인 : 오지산
- 여는 글 : 진현수
- 원고 독촉 + 편집 : 이가령
- 들어가는 내용 : 여는 글(인사,소감) , 무늬만 소개, 사람 소개, 1년 살이 달력, 개별 글
(2014년 무늬만학교와 함께 한 임지오 ㅇ주연 오지산 진현수 전지현의 졸업 에세이),
무늬만학교와 나의 만남, 무늬만과 어떻게 살았나(수업, 생활, 일상, 사람, 사건), 무늬만과 함께하며 배움, 변화, 성장,
그래서 내가 내딛고 싶은 다음 걸음

●졸업식
- 진행자 : 가지가지 하트 웹툰작가
- 함께 나누고 함께 응원하는 졸업식
- 내용 : 연극(연습 시급) - 다같이
1년 살이 정리(피티 혹은 영상) - 이가령
개별 이야기 - 다섯 명
선생님들 이야기 -
부모님 이야기
졸업장 나누기
*순서는 차차 이야기
- 초대 : 부모님, 선생님(품, 무늬만) - 금요일 오후 초대작업과 연극연습


●내일까지 1년 돌아보기 위한 복기와 회상
- 수업 : 진현수(자연의 원리, 역사12, 네팔12), 임지오(마음공부, 추락), 전젼(미디어, 삶과 길), 오지산 (민주시민, 연극, 소통과 영어), 이주연(하루닫기, 한주나눔)
- 일상, 사건, 사람 : 다같이
- 뭘 했는지, 수업의 과정, 회차별, 우리에게 어떤 수업이었는지 뒤져보고 생각해오기

정이가령 2015-01-07 (수) 18:55
오늘 한거ㅋㅋ
한주요약 - 졸업식 진행 가지♥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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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2015-01-07 (수) 19:28
와융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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