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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수업일기

글쓴이 : 선아 날짜 : 2013-11-30 (토) 19:32 조회 : 1036
오늘은 지난주토요일부터 시작된 마을마실나누기를 하였다. 이번마을마실때는 그래도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거라 정말 만나기전부터 긴장반설렘반이였는데 만남이 좀 아쉽긴 하지만 누리언니와는 자주연락하기로 하고 만남도 자주갖기로 했으니깐 다행인거 같았다.그래서 오늘 팀을 짜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리를 하는건 정말 힘든거 같았다. 정리를 하고 이제 팀이 다모여서 마을마실나누기를 열었는데 지은언니나 영웅오빠는 아이들에게 관심이있어서 동산쌤과 윤주언니를 만났다고 했는데 이때내가 글을 다시 정리하고있어서 잘듣지를 못헸다.그리고 동연오빠랑 규민오빠랑 팀도 같은팀이여서 얘기를 했는데 동연오빠랑 규민오빠는 느림보라는선생님을 만나뵈었는데 정말 둘의 얘기는 달랏다. 규민오빠는 느림보라는 선생님의 삶에대한 얘기뿐이였고 동연오빠는 영화에관심이있어서 그런지 영화에대한 얘기밖에 말을 한거 같다. 그리고 보람언니와 도균이 지민이는 유알아트라는 단체에서 김지나선생님을 만났는데 잘듣지를 못햇다. 또 내가 한다음에 지오가 했는데 지오는 한주현오빠라는 사람을 만났다고햇다. 지오는 평소에 춤에 관심이있고 춤을 좋아하는데 아직 그춤을 어떻게 배워가야할지 못정햇다고 그런거 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하고..ㅎㅎㅎㅎ그리고 박도빈쌤을 만난 혜림이는 꿈이 외교관이고 처음엔 영어에관심이 있다고 하다가 언어에 관심이 있다고했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령쌤을 만난 채영이와 진규오빠는 가령쌤의 학생때 얘기를 들었는데 가령쌤도 학생때는 우리와 별반 다를게없다고 진규오빠가 마을마실 나누기를 하면서 얘기를 해준게 기억이 난다! 오늘 마을마실나누기는 여름마을마실보다 더생각을 하면서 정말 내얘기를 잘드러나게 쓴거 같다! 담주엔 무늬만은 쉬고 새마청오빠들 졸업식이 있다고 해서 가고싶었지만 저는 사정이 생겨서 새마청오빠들의 졸업식을 가고싶지만 못가네요ㅠㅠㅠㅠ!다다음주에 모두봐용!

정이가령 2013-12-03 (화) 16:09
누가 누굴 만났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보다아,
나는 이선아가 마실을 다니며, 또 마실을 나누며 어땠는지가 더 궁금한뎅'ㅗ'
코옹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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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2013-12-04 (수) 23:34
그걸안썻네용!그건 컴퓨터로 글수정되면수정해서쓰거나다시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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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나 2013-12-03 (화) 17:41
나도나도! 열심히 정리해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다시한번 보고싶엉~ㅋㅋ
애들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또 어땠는지 궁금하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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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2013-12-04 (수) 23:37
컴퓨터로들어갈때 글수정해서다시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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