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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마실후기정리?후기?

글쓴이 : 이채영 날짜 : 2013-12-02 (월) 00:08 조회 : 954
오늘 더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외가쪽 생신도 있고 숙제도 지금끝나서 이제 올리네요..너무늦게올려서 죄송해요ㅠㅠ!!!!!!!!!


선생님의 핵심적인 소개
-멋있는분, 솔직하신분!!!!!!

나는 무엇을 기대하며 만났나?
-선생님께서 마을마실하기전에 나에게 '반항도 필요해' 라는 주제도 말씀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이야기도 어떤말을 해주실지 기대하며 갔었고, 내가 고칠점이나 노력해야할점등의 답도 기대하며 갔던것같다 또,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의 나의 변화와 반성해야할점도 궁금했다

와닿은것과 그이유들?
-선생님이 살아오신 삶:반항도 많이 하셨고 자기의 생각을 아무렇지않게 표현하고 얘기할수 있었다는게 너무 부러웠기때문에 와닿았다
-아직까지 꿈이 없으시단 점:무늬만학교의 교사가 직업이자 꿈인줄 알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것을 직업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계시단걸 알았고 앞으로도 꿈이없을거고 꿈이 생기고싶지 않으시다는 점과 그이유가 인상깊었다

무엇을 실천할것인지?
-나는 반항이란걸 잘 못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인것 같은데 내가 점점 커가면서 내가 할수있는것이 남들과 다르고 제한되어 있단것을 알게되었다 예를들면, 놀러다닐수있는곳이 남들과 달리 너무적고 정해져있고 친구들이 노는시간까지는 못노는 것 등 인것같다
나를 걱정하시는마음에 그러시는건 이해가 되지만 조금만더 너그러이 내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내가 생각하는 반항은 부모님께 소리를지르며 시키는것을 안하는 그런 나쁜반항이 아닌 나의 생각을 말한다는 뜻인데 내가생각하기에 나는 내생각을 표현하는것을 잘 못하는것같다 그래서 이채영답게 살라는게 하고싶은말을 하면서 쿄현도 하고 반항도 해보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이런반항을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해보고 부당하거나 원치않는 일을 억지로 해야할때 내생각을 정확하게 말씀드려야 할것같다 꼭 부모님 뿐만아니라 친구들,주변사람들에게도 억울하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속으로 참고만 있지말고 내뱉으려고 노력해야겠다.



가령쌤의 말씀을 듣고 이채영답게 살라는말이 어떤뜻인지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부모님과의 갈등은 부모님을 이해해드리는것이 중요한것이라는 말씀을 들어서 내가 여태껏 부모님에게 바란것만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할수있었다
이번마을마실에서 진짜 나를 찾고 알아갈수있는 시간이 됬던것같고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마실은 매일 하는거니까 앞으로는 스스로  도움을 받고싶은분께 직접찾아가서 말씀도 들어볼것이당

임죠죠 2013-12-02 (월) 16:38
이채똥이채똥 신기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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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가령 2013-12-03 (화) 16:08
꿈은 반드시 꼭 이루어야만하는 목표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 즐거운 것, 행복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그래서 꿈을 찾는 것 보다 더 중요한건, 내 삶을 꿈꾸듯 사는 것이니'ㅗ'
이채영도 너의 꿈을 꾸기 위해 이채영의 목소리를 마구 내어보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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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나 2013-12-03 (화) 18:03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익숙한 것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 부터가 나를 찾는 시작이라고 생각해~
이채영은 시작했으니..ㅋ 절반은 간거야..ㅋㅋ (시작이 반이라고...ㅋㅋㅋ)
차분히 이채영의 색깔과 목소리를 찾아가길!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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