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40건, 최근 0 건
   

마을마실정리글!

글쓴이 : 지민 날짜 : 2013-12-03 (화) 15:52 조회 : 996
여러분 저 이제 괜찮아요 동정그만해주셔도되욬ㅋㅋㅋㅋ헤헤
늦어서 죄송합니다!ㅜ


두번째 마을마실에서 나는 김지나 선생님을 만났다. 처음 들어본 선생님이라서 설렘 반 호기심 반 으로 선생님을 만나러갔다. 지나 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볼수 있었던 거 같다. 지나쌤의 이야기는 어려운 얘기도 많았는데 내가 이해되는 이야기라도 잘 들었다ㅋㅋ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나를 믿어라`는 선생님의 말이였다. 요즘에 고등학교 문제를 비롯해 미래에 대한 내 선택의 부담감?이런거 때문에 별로 기운도 없고 힘도 못내는 상태였다. 그래도 삼각산고에 가기로 결정했다! 그냥 거기가 제일 나은거같다.허허 그래서 지나쌤이 말해주신 나를 믿으라는 말을 계속 생각하면서 살고있다. 삼각산고에섣 날 믿고! 잘 생활한다면 잉여롭겐 안살수 있을거같다. 또 기억에 남는건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라는 말이였다. 나는 무슨일이생기면 남에게만 질문했지 나한테 질문을 한적은 없었다. 내가 이것이 하기 싫고 귀찮으면 짜증만냈지 내가 왜 이걸 하기 싫지?하거 나한테 질문하지 않았다. 나한테 질문을 해보면 내가 이것이 좋은이유, 싫은이유를 나도 확실히 말할수 있고 그걸 들은 사람들은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딱히 뭐라 할 그게 없다. 그러므로 내가 나에게 자주 질문해보고 그 답을 남들에ㅔ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네기 되고싶다.
이번 마을마실을 또 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 그 시간을 의미있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얻었다는게 또또 다행이다. 마지막 과정을 겨울마을마실로 마무리해서 좋다! 이제 졸업준비만 남았다. 그런데12월에 할 일이 너무많다.. 학교축준위, 교회 크리스마스 준비, 고등학교 최종 원서접수 등등 휴 바쁘겠지만 열심히 할게요 모두모드 화이팅!

정이가령 2013-12-03 (화) 16:02
그래 지민아 힘내ㅋㅋㅋ결국 결정을 했구나 고생했어 잘했어 잘할꺼야ㅋ
너무너무너무너무 중요한 발견이야. 나한테 스스로 질문해보기.
우리가 너무 누군가에게 묻는 것이 익숙한만큼...'뭐 써요?', '어떻게 써요?' 묻기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모두모두 화이팅! 이니 정지민 토요일날 쓴 글도 올려줘ㅋㅋ
댓글주소
아나나 2013-12-03 (화) 17:58
긴시간 고민했는데 결정했다니..고생 많았어~
너의 선택에 응원을 보낸당!!
이쁘고 사랑스러운..(어머..오글거려라~~) 정지민아~
너의 선택과, 다짐에 응원을 퐁퐁퐁 보낸당! 홧퉁!
댓글주소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