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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마을마실정리글

글쓴이 : 보람 날짜 : 2013-12-04 (수) 19:50 조회 : 992
마을마실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만족만족대만족한듯ㅎㅎ
나또한 너무 좋은 대만족의 시간들이 였다.

마을 마실 가기전에  나와 지금의 나 큰차이는 없지만 마음이 편하기는하다.
그전에는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허한느낌이였고 지금도 그렇기는하다.
하지만 그것들에게서 한발떨어져서 있는 느낌?

지나썜과의이야기들 하고싶은 것은 어른들도 찾는중이라는 말ㅎㅎ
그말덕분에 지나쌤의 말들을 진지하게 들었었는데 그래서그런지 하고싶은것, 하고싶은 공부를 해라
라는 말이 깊게 와닿은것같다.직업과 연관지을필요가없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그래서 나도 두렵다.하지만
디자인공부를 좀더 편하게할수있을거같고 미래는 아무도모르니까 내가 만들어가는것도 즐거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칭찬을 받거나 내가 잘하는일들, 그것들이 내가 하고싶은것이 아닐수있다는 것 큰 깨달음이였고
내가지금 하고있는 디자인...내가 하고싶은것일까? 라는 의문점들도 아직은 잘모르겠다.
그래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해보려고한다.그래서 이번방학때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쳐보려고 한다.
그림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보고싶기도했고 나의 의문을 조금은 찾아 나갈수있을것같다. 그리고 그림그리러 나들이도 가보려한다.
다른것들도 조금씩관심있는것도 찾아보는중이고 이번 방학는 나에게 좋은 경험일거같다.


A가되어라 항상 나를위해 그렇게말씀하시던 우리엄마 행복해지라는 말이지만 알면서도 외면했다.
늘 나를 이해해주려고노력하시는우리엄마에 비해 나는 화만 냈다.이번기회를통해 엄마와 대화를 해보게된것같다.
엄마에대해알아가고 이해해가며 엄마와 쌍방향?소통을 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아나나 2013-12-06 (금) 10:51
매순간 매번 말하는 소통은 참 중요한데 쉽지 않아~
이상하게도 말이지.. 나를 제대로 보는 것도 쉽지 않고...
그래도 이보람의 에너지가 있으니 힘내저 잘 만들어가 봅시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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