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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웅입니당..아이디빨리만들겟씁니댜...컴터되면..!

글쓴이 : 선아 날짜 : 2013-12-04 (수) 23:46 조회 : 1103
저번주 토요일 마을마실 아카데미에 정리해보는시간과 인상깊엇던점 앞으로 어떡해 해갈것인지선생님들에소개 등을쓰는 시간이였다! 생각을하면서 하나하나씩 다시생각하는대 당시에는 너무긴장을해서 기억을못했는대 다시되돌아가는 시간이있어서 더욱 인상깊고 조언등에말이 더욱생각이나였다 윤주누나에게 인상깊었던것은 윤주누나께서 나에고민을 들으시고 부모님에게 내가하고싶은일에. 믿음 신뢰가있어야 내가하고싶은일을 부모님께서 반대를 안하신다고 하시는거라고하셨다 이것이와닿았던이유는 엄마에게 내가믿음을 주엇던적도없는대 내가하고싶은 아이들을만나는일을 한다고하면 내가만약 부모였어도들어주긴 힘들엇던 말이였을꺼같다 그리고 동산쌤에게 제일와닿앗던 말씀은! 자신이하는말에 아이들에게 약이될수있지만 독이될수있다고하셨다 이유는 내가무심코 아이들에게 충고 를 하였을때 그것이 아이들에겐 위축이 될수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선생님들에 많은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어떻게할지도 고민을하였는대 어린이집에서 방학때자봉이나 체험을 하고싶고 엄마랑 나랑 사적인 약속 사소한약속이여도 그약속을 지켜야겟다는생각이들었고 그리고 내가아이들을 만나는일을 하고싶다는 의지를 보여드리고싶다 아이들에만나는 방식은 많고많으니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방법도찾고실천을 해서엄마에게 보여드리고싶다!
마실정리를 하며 다른 아이들?누나?형?들에 예기를 들었는대 여름아카데미 때보다 다들 많이얻어가는게잇고 만족해하는 말을 많이한거같아서 되게 뿌듯하고 좋은 겨울?마을마실 이였따! ㅎㅎㅎ여름아카데미때도 많이얻어갓지만 이번아카데미때도 많이 얻어가서 정말 무니만오길잘한듯 뿌><><><><헷 아 늦게써서죄송합니다 ..ㅠ ㅠ

아나나 2013-12-06 (금) 10:48
ㅋㅋ 무늬만과정을 하면서, 그리고 마을마실을 하면서 영웅이도 한뼘 두뼘 세뼘 쑥쑥 크는게 막 느껴져~
마을마실 정리글을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이 든다...ㅋㅋ
멋지네 고영웅 살아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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