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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 무늬만 '인간과 역사' 두번째 쪽지 셤

글쓴이 : 김나현 날짜 : 2014-06-04 (수) 10:06 조회 : 1104
오그리 도그리 이번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쓴거 고대로 올려요.. ㅠㅠ
거두절미하고 시이작!

1, 욕망의 세계사란?

=> 모든 것들은 욕망으로 인해,,, 내가 어떤 공부를 하거나 먹는 것도 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다. 즉 나의 욕망에 따른 행동들이다. 세계사에서도 부각되는 정복 등도 모두권력자들이 욕망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사람의 모든 행동들이 각자의 욕구와 의지로 나타나는 것이고 세계사도 그런 사람들의 욕망이 뭉쳐서 이루어진 것이다.


2. 욕망의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정복자가(로마) 포로들과 죄수들을 그 안에 넣어서 맹수들과  싸우게 한 곳읻. 참 아름다운 곳(겉으로 역사를 모른체 보면)이지만 그 속을 알고 나면 소름이 돋는다. 참 사람의 욕망이 이렇게 극단적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지금도 그런 콜로세움이 있었다면? 우리는 열광하고 좋아할 수 있을까? 그 당시의 정복자들은 참,, 희열을 느끼는 것을 이런 식으로 밖에 할 수 없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도 역시 동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커피가 세계를 지배?

=> 참 쇼크였지. 커피라는 향긋한 음료에 이런 역사가 있을 줄이야... 커피 속에도 역시 제국의 욕망이 담겨있다. 그런 욕망을 인식하지 못한체 나는 물론 많은 사람들은 카페를 찾는다. '커피'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분위기에 집중하는듯,,,


4. - 유럽의 제국이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열공했던 물건들은 무엇이 있나? = 향신료, 홍차, 금 등
    - 철과 금은 인간의 역사에서 어떤 영향을 주었나? = 금과 철은 인간의 역사에서 '욕망'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한 예이다. 철로 다른 민족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다. 금으로도 그러하였다.
    - platation의 뜻은 무엇일까? = 일을 부리는 사람(선진국, 정복국)과 일하는 사람(개도국, 피정복국)이 분리된 것? 대농장!!

5. 존재하지 않음 ㅋㅋㅋ

6. 이 수업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된 것은?

=>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좀 더 사건과 배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단순히 시간의 흐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왜 생겨났는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되었다. '욕망' 이라는 한 키워드를 통해 세계사를 이해해나가고 있는 중! 더불어 사람의 다양한 욕망에 대해서도 일아가고 있다.


7. ㅋㅋㅋ 비밀

=> 이주연, 오지산


진짜 무늬만 셤은 대학 시험인 것 같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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