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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마실 정리글 여기다가 올려요!

글쓴이 : 선아 날짜 : 2013-11-30 (토) 19:46 조회 : 1153
하나쌤이 아까 마을마실 정리한거 올려달라 해서 어디다가 올려야될지 몰라서 여기다가 올릴게요!

나는 이번 마을마실 때는 미용을전공하고 있는 누리언니를 만났었다. 이번에는 내가 직접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 만나기전에 설렘반 긴장반으로 누리언니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언니를 만나느 당일까지 나는 질문을 정리를 하고 나서 누리언니를 만나 얘기를 나눴다. 누리언니와 얘기를 나누면서 좋았던 것은언니와의 만남자체가 좋았던 거 같다. 그 이유는 내가 누리언니를 만나기 전까지 미용에 대한 얘기를 할 사람은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미용학원 선생님밖에 계시지 않았기에 누리언니와의 만남이 제일 좋았던 거 같다. 그리고 언니랑 얘기하면서 도움을많이 받았던 것은 내가 네일아트를 하면서 아트구상이나 창작을 못해서 힘들었는데 언니가 그런것은 연습만 꾸준히하면 된다고 격려도해주고 아트디자인을 얻을수 있는 정보도 많이 알려주시고 앞으로에 진학에 대해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됬다. 그리고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던 얘기는 누리언니의 끈기가 정말 ㅁ낳ㅇ니 있다는걸 느끼게 해줬던 '연습'하는 얘기였다. 언니랑 얘기를 나누면서 언니는 2년이라는 시간에 미용을 배우고 기타도 같이 하면서 정말 언니가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사는 모습이 행복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언니랑 얘기를 하면서 중간중간 언니가 나에게 미용에만 너무 힘을 쏟아붓지말고 다른 하고싶은것도 찾아서 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해주셔서 미용을 열심히 하되, 내가 정말 하고싶은 다른것도 생각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미용을 하면서도 정말 공부도 필요해서 공부도 이제 조금씩 하기로 하고 내가 못한다는 생각은 자주 안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아직도 내가 미용을 꼭 하고싶다는 생각이 아니란것을 깨달아서 확실하게 내가 무얼 하고싶은지 내가 갈팡질팡하고 하고싶은것들을 다할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앞으로는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는것보단 어떻게 하면 미용을 더 잘할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나에게 더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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