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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무늬만!

글쓴이 : 둘째맏언니 날짜 : 2018-11-08 (목) 19:46 조회 : 125
안녕하세요~
무늬만1기 졸업생, 벌써 25살 최민희입니다.
다들 잘 지내는지요 궁금하네요.
정말 갑작스럽게 품이 생각났고 무늬만학교가 생각나서
우리가 썼던 책도 읽어보고 일지수첩도 읽어보고 검색해서 페이지에도들어오게 되었지요~
무늬만학교 페이지에 졸업생방이 있어서
글을 쓸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 지 몰라유
다른 졸업생들도 저와 같이 가끔 생각날텐데 그럴때마다 들어와서
글 남겨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안뇽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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