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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8일 내가 하는 투표

글쓴이 : 두더지 날짜 : 2014-05-30 (금) 16:59 조회 : 1105
처음으로 써보는 기록 !! 핫핫
이번 시간에는 서영이 와 하늘이형이 박원순 시장님 선거활동을 도우러 가서 못 왔고 상현이형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참여하지 못했고 맹썜은 맹쌤 어머니께서 갑자기 편찮으셔서 못 오셨지만 우리 수다 3인방이 모여서 시작하였습니다. 둥둥 !!
시작으로는 입 풀기를 시작으로 지난 일주일을 어떻게 살았는지 규민이 부터 시작했습니다.

규민 이의 일주일은 알바와 역사 공부 숙제를 위해서 책 읽기 자료찿기를 했지만 그렇게 빡빡한 일정은 아니였다고 했고  지난토요일에 있었던 운동회가 너무나 신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행복했다고 해요.
그리고 요즘에 고민이 생겼다고 하는데 그 고민은 당당 20, 추락 ,여행 등 목표가 생겼지만 이것을 해야 된다는 확신은 있지만 아직 그것을 어떻게 실천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오 히말라야여행을 가기전에 국내여행부터 쪼금씩 다녀 볼려고 합니다.  또 해외 여행이 된다면 외국어 공불를 시작해야되는데 아직 그런 부분 까지 정하거나 정리하기가 힘들다고 그러한 부분의 고민이 있고 또 하나의 고민은 아르바이트 때문이라고 하는데 많은 직원들 속에서 혼자만 아르바이트 이니 일정 조율이나 시간조정들이 어려운 부분도 있고 당당 20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데 일정 잡기가 애매모호 한 부분이 있어서 알바를 옮겨야 하는 생각 까지 했다고 해요.


나현누나는 학교 휴학을 준비하면서 첫 투표를 조금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이것 저것 미리 알아 보기도 하고 각 후보마다 공략을 자세히 알아보는등 선거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다고 하고 누나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보면서 일방적으로 깍아 내리기만 하는 정몽준을 보면서 저런 사람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하고 어떤 기준에서 그 사람들이 내 거는 정책들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적합한 정책인지를 조금더 생각하면서 뽑을 사람을 정하였고  모든 후보의 업적이나 학업 보다는 그 사람이 가진 가치나 생각이 뽑는 기준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일주일 동안 핫하게 놀러 다니느라 많이 알아 보지는 못했지만 몇몇 후보들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는 공략과 말 이 되지 않는 공략을 보면서 화도 나면서 왜 근본을 고치려고 하는 공략은 없는지 의문도 생기고 이번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실망감과 약간의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규민이가 이번 시간에 느겼던 소감은 선거를 어릴쩍부터 공부해 보고 싶은 공부여서 이번시간이 조금 더 좋았다고 하였고 나현누나는 첫 선거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 조사해 보았고 첫 선거를 잘 하고 싶은 마음도 컷다고 하고 저는 투표를 간단하게 그사람의 인상과 업적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현누나가 말했던 가치나 생각을 보고 뽑았야 겠다는 생각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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