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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이의 놀이터발표회에대한 생각ㄱ

글쓴이 : 민용 날짜 : 2015-01-02 (금) 18:01 조회 : 826

우선 저번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학교가 4시 거의다되서 끝이나서,,ㅠㅠ

'우리' or '나'가 정리 하면 좋을것

- 1년동안의 과정을 정리하면 좋을것같다.(사진이나 사진을 영상으로만들어서) -추락 전시관에서 일년과정 정리한것처럼
- 올해 활동을 하며 느낀점이나 배운것을 정리한다 (개인적으로 정리후 나누기)

'우리'가 나누면 좋을것 같은 이야기

- 십대들이 하고잇는 생각, 활동 등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발표한다.
(우리는 지금 ~ 하다, 우리는 앞으로 ~ 할것이다)
라고 한줄로 딱 정리해서 단호하게 돌직구로 던지는식으로 입장을 표현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과 나누면 좋겠는가

- 같이 활동을 활동을 했던 동아리, 기획단 친구들

- 우리의 활동을 준비해주시고, 봐주신 선생님들

- 십대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어른들


민용 2015-01-02 (금) 18:04
여러가지 방식이 있을 수 있지만 저는 품20주년 콘서트? 가 생각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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