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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이슈공부 주제_맹

글쓴이 : PUM 날짜 : 2014-06-19 (목) 22:25 조회 : 858
 
오늘 눈 감기 전까지 올리고 싶으나.. 아무래도 쉽지 않아 글을 올려요!
보니까 아직 내 방도 안 만들었네요..ㅜㅜ
 
오전에 헐레벌떡 나와 서영이랑 순임쌤 만났어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후다닥 1시가 넘어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은 지구별여행지원사업 서류심사가 있는 날이었어요. 총 21개 팀중 1차로 10개를 골라내느라 머리에 쥐가났어요.
그리고 모금회와 하나투어와 최종 협의를 해요. 벌써 6시예요.
잠깐 활동가 밥상에 가서 강의시작하는 것까지만 보고 다시 삼실로 넘어왔어요.
그리고 다시 1차 선정된 10팀에게 면접에 대한 안내메일과 문자를 써서 예약으로 걸어놓고,
심쌤이 써주신 심사총평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하나투어에게 메일로 보냈어요.
벌써 10시 반이 넘었어요.
그리고 오늘 밥상 강의를 하셨던 월쌤이 오셨어요.
지금부턴 네팔 허그하우스 관련한 논의를 시작해요...ㅜㅜ
 
아무래도 오늘 밤 늦겠지요. 그럴 것이 확실해 보여요..
그래서 내일까지 꼭 올리리라 약속할께요!!
어찌되었던 함께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함 마음이 커요.. 흐엉흐엉
 
- 정말 미치고 환장할 목요일 밤에 맹!
[이 게시물은 PUM님에 의해 2014-06-20 21:15:43 누구나 게시판에서 이동 됨]

김나현 2014-06-20 (금) 01:06
오옷!반가워요 맹쌤! ㅋㅋ 정말 쌤의 방이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요즘 맹쌤을 비롯하여 품이 많이 바빠보여요. 다들 으쌰으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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