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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나눔]

글쓴이 : 전져져져젼 날짜 : 2014-10-12 (일) 14:01 조회 : 611

지금 나의 길은 산책하는것처럼 천천히 돌고 있는 길인것 같다.

2학기 시작하고 벌써 다음주면 네팔이라니!!

나는 나한테 좀 너그러워졌다.(나한테 착해진..)

그래서 연애의 발견 에서 나온 '내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사람 마음도 보여' 라는  대사가 더 와닿았다.

가끔은 아무 생각이 없기도하지만 2학기 시작하면서 부렸던 욕심도 부드러워지고 왠일인지 숙제도 지치거나 하지않았다.

근데 그러다 보니 수업에만 집중하고 보지 못하는것들이 있을것같아서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있을것같은데 그게 뭔지 모르니까 더 그런것같다.

그러면서 부정적인 면이 많이 생기기도 했다ㅜ

그치만 걱정해서 바뀌는건 없당


지금은 네팔가기10일 남았다

지금 하는것중에 어려운건 우리하는여행/내가하는여행 을 따로 두고 생각하는게 어렵다.

연결해서 생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수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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