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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쌤네에서 모인 모임 얘기!

글쓴이 : 정규민 날짜 : 2014-06-10 (화) 23:25 조회 : 920
허허 너무너무 늦었네요! 나현누나 아니였으면 그 소중한 시간이 기록도 안되고 넘어갈뻔..ㅎㅎㅎ

우리의 땀과 손때가 묻은 맹쌤네에서 지난 5월 21일 우리는 당당 모두가 함께 모였었다! 박정희를 한타임 정리한 후 선거운동을 도와주는 사람도 생기고 각자의 프로잭트를 할 사람도 생긴 시점에서 한타임 정리하며, 각자가 바쁘게 살아가는동안 어떻게 공부할지 얘기하기 위해 우리는 모였었다. 물론 그 얘기를 하기위해 모였다기보다는 맹쌤네에서 당당끼리 오랜만에 웃고 떠들기 위해 모였던 게 더 컸던 것 같다. 맹쌤이 배달의 민족 바로결제로 쏘신 아귀찜과 찜닭을 먹었었다. 정말 맛있었다.처음먹어보는 아귀찜은 참 못생겼지만 쫄깃쫄깃한게 참 맛있었다. 역시 못생겼어도 맛있는놈은 맛있나보다. 그렇게 한타임 밥을 먹고 쉬며 웃고떠든 우리는 박정희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점과 무늬만학교에서 함께 역사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주제였던 종교얘기도 조금 했다. 이렇게 일상에서 공부하고 배워가는 것들이 굳이 자기가 공부하지 않더라도 함께 얘기하고 나누는 우리는 함께 공부하지는 않더라도 함께 공부하는 일상의 친구들 같았다!

아무튼 그렇게 여러 이야기를 한 후 앞으로의 과정을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얘기를 했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선거구에서 어떤 사람에게 우리의 투표권을 행사할지 얘기해보기로 했다. 이번 선거때 주어진 7장의 투표권.. 서울시장, 교육감, 구청장, 구의원,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비례대표 라는 7장의 선거권을 누구한테, 왜 선거할지 각자 생각해 오기로 했다. 그렇게 우리는 오랜만의 모임을 정리 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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