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봄바람 부는 4월의 품 늬우스

2022-04-07
조회수 191
 


2022년 꽃바람 부는 날에 전하는 4월 품 늬우스

2022년 품 정기 주주총회 잘 끝났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보다 많은 주주분들이 정기총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비록 모든 방식이 온라인이지만 서면으로만 진행하기에는 조금 아쉬워 
온라인 대면방식까지 겸하여 2가지 방식으로 8일간 진행되었습니다. 
241명의 주주 중에 총 137명이 참여해 주셔서 총회 의결 성원 정족수를 충족해 총회가 
성립되었고, 안건이 모두 의결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코로나라는 상황과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총회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올해 총회에서 남긴 것 중에 하나는 '품다운 총회가 뭘까?'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온라인 대면 총회에 7명의 주주님이 참석해 주셨어요. 이미 서면으로 참여해 주셨지만, 
보고 싶다고 오랜만에 보는 분들이 많았어요. 
총회니까 안건 보고와 의견과정이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 온라인 대면총회에서는 
영상을 활용하여 보고하고 안건 전달과 의결을 핵심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이었기에 서로 소개와 품에서의 추억과 현재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온라인이었음에도 품스러운 느낌이 살아나더라구요. 
20대의 청년으로 돌아가기도, 품에게 받았던 자극을 그리워하기도 했습니다.

안건과 의결만 있는 총회보다는 품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함께 채워지는 총회를
내년에는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년에는 보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 대면 총회에 참여해 얼굴 보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분들의 참여의 욕심 내보려 합니다. 

그러니 쑥스러워 하시지 마시고, 비록 줌이겠지만 내년엔 얼굴 뵈요! 

십대를 만나고 있는 품 주주가 왔어요!
마을배움터 숨은 품의 철학과 태도가
고스란히 연결되어 실천되는 현장이라는 것 
모두 아시죠? 3년간 숨이 진행했던 <청소년십만원프로젝트 워크숍>에 정영수, 양승부, 오종환님이 오셨어요. 어찌나 반갑던지~ㅎ
함께 십대를 고민했던 순간 행복했습니다. 
워크숍 리뷰는 곧 숨 홈피에 업로드 됩니다!
NEW 주주, 이경렬쌤이 왔어요!
경렬쌤 어떻게 왔어요?라는 저의 물음에
봄이라서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점심도 
먹으러 왔다는 대답이 너무나 좋았어요.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가 펼쳐졌겠지요?
누구나 지나가시다, 그냥 생각나서
불쑥 탄생하는 만남을 기대합니다!
품이 있는 배움터로 놀러오세요^^

품으로 1년, COME BACK! 
활동가 정규민의 뒤를 이어 3월부터 1년간 제(강명숙)가 사무국장으로 활동합니다. 품 30주년을 맞아 따뜻하면서 소박한 기념활동들을 운영하고, 품의 행정(예산) 시스템도 보다 체계적으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저의 등장이 새롭진 않지만, 1년간 즐겁게 활동해 보려고 해요.  잘 부탁드리고요, 품 주주님들 많이 놀러오셔요^^

2022년 품의 가치에 동참해 주신 주주님들을 소개합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송한얼 : 꽃대가 네팔실습을 하며 품과 인연이 된 참 청주의 멋진 청년활동가입니다.  
지현영 : 품의 활동가출신이고, 현재는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반가운 인연입니다.
오종환 : 품의 활동가 출신입니다. 늘 여전히 청소년을 만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근 : 예전에 품이 도봉지역네트워크 활동으로 인연이 되었으며, 문화활동가이십니다.
조진경 : 늘품글씨문화연구소에 계시고, 도봉에서 활동하며 품과 인연이 된 예술작가십니다. 
김지인 : 품의 청년이고, 예술을 사랑하는 청년입니다. 함께 네팔도 다녀왔어요. 
전애실 : 순천문화재단에서 일하고 계시며, 심쌤과 외부활동을 하시며, 품을 알게 되셨어요.
김영삼 : 품의 영원한 버팀목이십니다. 교사출신 장학사이시며, 주주로 재 가입하셨어요. 
이경렬 : 심샘의 외부활동으로 알게 된 동두천지역의 청년문화기획 활동가입니다. 
윤성진 : 품과 오랜 인연을 갖고 계시고, 늘 품을 응원해 주시는 문화기획자입니다.
장성빈 : 심쌤 외부활동으로 알게 된 청년문화기획 활동가입니다. 늘 열정이 넘치는 분입니다.
임은옥 : 경기문화재단에 계시고, 20대때부터 품과 함께 교육활동을 해 왔습니다. 
권혁철 : 현재 40대지만, 품의 청년자원활동가셨죠. 정말 반가운 이름입니다.
조미자 : 진접문화의집에서 활동하시며 품과 인연이 되셨습니다. 참 멋진 선배십니다.
김채원 : 김미정선생님의 딸이며, 물살캠프에서 자란, 이제는 청년이 된 품동이입니다.
엄미애 : 화전마을학교에서 활동하시며, 늘 품을 응원해주시는 감사한 쌤입니다.
김경옥 : 공간민들레에서 활동하시며 품과 숨의 동반자로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정민기 : 광주봉선청소년문화이집의 관장님이시고, 품과는 정말정말 오랜 인연입니다.
이셋별 : 이름 오타아닙니다ㅎ 성북과 노원에서 활동하며 알게 되어 품 주주가 되셨습니다.
이상희 : 의료업에 계시며, 현재 숨 활동가 이상현의 누나입니다.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김오숙 : 역시 숨 활동가 이상현의 어머니세요. 품을 지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심   현 : 심쌤의 아들이고요, 이젠 어엿한 청년이 되어 주주가 되었습니다. 벌써 세월이ㅎㅎㅎ

조만간 품 주주님들께 선물이 갑니다! 
품인턴 지인이와 품청년 상지가 손을 보태주었습니다. 간만에 단순작업(?)이 즐겁다며~ㅎ
힌트는 사진으로 드렸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선물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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