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살캠프에 처음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은 "참가비도 적지 않은데 준비물은 왜 이렇게 많아요?" 라고 놀라기도 합니다. 물살캠프에서는 보통의 캠프에서처럼 식당 밥(식판)을 먹지 않습니다. 전 과정을 건강하고 좋은 재료들을 구입해서 아이들이 직접 밥을 해 먹습니다. 또한 냇강 펜션은 청소년 시설처럼 다양한 장비와 물품이 있는 곳이 아닌 시골 할머니 댁처럼 좋은 자연과 풍경과 인심이 있는 곳이라 모든 것들을 준비해서 갑니다. 조금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캠프를 위해서 정성스럽게 준비물을 마련해 주세요. 아래 준비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 먹거리 관련
첫날 먹을 도시락 : 부모님이 직접 만들어 준 도시락과 편지(판매 김밥은 사절입니다!) 도시락 속에 부모님의 응원편지를 꼭 넣어주세요. 숙소에 도착해 점심을 먹은 후 부모님 편지를 읽는 시간이 있는데 만약 편지가 없다면? 슬프겠지요?
- 백미 : 넉넉한 10끼. 방앗갓에서 떡을 해 먹습니다. 백미만 별도로 구분해서 담아주세요.
- 잡곡 : 5끼분 모든 밥에 잡곡을 섞어 먹습니다.
- 김 2봉지 : 전장 김(조미되지 않은 김도 좋습니다!)
- 참치캔 1개, 닭가슴살 캔 1개
- 누룽지1인분 : 집에서 만든 것도 좋고, 구입한 것도 좋아요.(형제는 1인분만)
- 부모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밑반찬 : 개별로 모둠 교사가 알려드립니다.
- 특별음식 : 복분자액, 매실액, 꿀, 오미자액(그 외 다양한 청 종류) 중 1개 정도는 꼭 보내주세요. 물살의 건강한 양념과 물살 대장님 아이스크림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물살교사를 위한 맛난 젓갈이나 견과류 볶음 등 대 환영입니다)
- 국물(양념)이 흐르지 않도록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주시고, 꼭 아이 이름을 써 주세요!
- 수저 셋트(선택) : 어린이용이 별도로 없어요. 저학년인 경우 보내주시면 좋습니다.
※ 도시락과 반찬류는 버스에 들고 탈 수 있도록 반드시 따로 싸 주세요.
(아래 짐칸에 넣으면 상할 수 있어요!)
※ 아빠 또는 엄마의 편지도 잊지 말아주세요.
(집을 떠난 아이들은 편지를 마음으로 읽습니다!)
※ 마트에서 파는 조미료 덩어리보다, 부모님의 정성을 담아 주세요 :)
2) 입을거리
- 반바지(3개 이상이고 강물이나 계곡에서 입을 반바지 1개 이상), 반팔 티(4개)
- 긴 바지와 긴 팔 옷(1벌) : 여름용 자켓 또는 남방 (밤에 추워할 수도 있어요!)
- 물놀이에는 물안경만 가능합니다. (물놀이 도구를 안쓰고 자연에서 놉니다)
- 수영복(또는 물놀이용 옷), 모자, 운동화, 우비, 우산, 샌들(찍찍이 있는)이나 아쿠아 신발 (물놀이 때 슬리퍼는 위험합니다. 아쿠아 신발이 가장 좋습니다.)
- 큰 타올(물놀이 때 추위를 타는 친구들이거나 저학년 친구들만)
- 올해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가벼운 우비1개, 우산1개 꼭 준비해주세요.
- 속 옷과 양말 (3벌 이상)
※ 속 옷, 겉옷에 표식이나 이름을 써서 보내주세요.
3) 씻을 거리와 기타 물품
- 칫솔 : 샴푸, 비누, 치약 등은 품에서 준비합니다
- 수건 3장 이상(스포츠 타올은 1개로도 가능)
(꼭 이름이나 표식을 해서 보내주세요)
- 물살물통 : 작년에 받는 물살물통
(분실했거나 없는 경우 모둠교사에게 꼭 이야기해주세요)
- 모기 & 벌레퇴치 팔찌나 몸에 뿌리는 소용량 스프레이 :
(팔찌는 2개 정도, 스프레이 1개)
- 작은 랜턴 : 헤드 렌턴도 좋아요! 꼭 가져와야 합니다, )
- 채집 도구, 돋보기 등(선택)
- 선크림 (형제는 작은 용량 1개만)
- 스마트폰 (가져오되 물살 캠프 중에는 교사가 보관합니다.) 아이들과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을 경우 문성희 쌤에게 연락주세요!
4)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특별 준비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꼭 꼭 꼭 )
- 물살캠프에서 빠질 수 없는 물살딱지
(개별 20장 내외이고 제작 방법은 아래에 적혀있습니다)
(만들면서 엄마아빠가 놀았던 추억 놀이들을 알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 물살캠프에서 빠지면 안되는 페트 병으로 만든 물총 1개
(크기는 아이가 원하는 걸로!)
(기성제품은 안됩니다.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 오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간단한 악기, 동화책 1권 정도 가져와도 좋습니다.(선택)
※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으면 모둠교사와 전화 통화시 꼭 알려주세요.
5) 가져오면 안 되는 것들
카드, 화투, 닌텐도 등 게임기, 시중에 파는 장난감이나 물총, 비상금, 시중에 파는 과자, 비치볼 등 물놀이용품, 일회용품은 사절입니다.
참 맑은 물살(물살동이)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1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물살캠프가 시작되었고 부모님들의 번거로운 준비과정도 시작되었네요. 올해도 작년과 같이 19명의 물살동이가 함께 합니다. (물살동이는 참맑은 물살캠프에 함께 하는 친구들의 애칭입니다)
작년에도 너무 잘 놀았던 소린
무적의 4형제 : 경규환, 규현, 규율, 규림 (부모님은 해방이네요)
물살캠프의 여신 선주
물살캠프에서 이제는 어엿한 왕선배가 된 다람이
미국에 살다가 물살 때 찾아오는 산이
물살캠프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된 새람이
올해 첫 물살캠프에 함께 하는 태준, 수지
이제는 물살캠프의 고참이 되어가는 하민과 하진 형제
물살캠프에서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는 태연
물살캠프 공식 뮤지션 종혁과 영원한 자유인 종민
하루 종일 놀아도 안 지치는 이현
물살캠프의 십대 철학자 현우
언니들보다 더 어른스러운, 웃는 모습이 예쁜 유하
올해 참맑은 물살캠프에는 12명의 물살교사 함께 하며 모둠 교사를 소개합니다.
# 1모둠 교사
이정윤 : 20살 인생, 오직 물살캠프를 위해 살아왔어요! 물살캠프가 없으면 정윤샘도 없습니다! 선우샘과 함께 올해 두번째! 물살캠프 모둠교사로 함께 해요. 이미 행복한 마음이 터지고 있다고 하네요~
김은성 : 오 히말라야를 인연으로 함께 하고 있고 물살캠프는 처음이지만 아이들과 노는 것에서는 최고의 실력자이고 노는 것이 곧 힐링임을 알고 있는 교사입니다! ㅎ
문성희 : 품의 활동가이며 모둠교사와 본부교사를 왔다갔다 하면서 물살캠프 전체를 돌봄예정이예요! 그래서 1모둠은 교사가 세명입니다 :)
# 2모둠 교사
정선우 : 물살동이 출신에서 이제는 중견 물살교사로 함께 하고 있어요~ 고정 팬덤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지요! ㅎ
박상현 : 올해 첫 물살캠프에 함께 하지만 아주 멋진 문화기획자이며 아이들과 죽도록 놀수 있는 준비를 마쳤어요! ㅎ 목공교육 전문가이기에 물살캠프 최초로 목공모둠을 진행합니다! 와~
# 3모둠 교사
심현 : 4살부터 시작해서 물살캠프 참여경력 16년, 심지어 군생활 중에도 교사로 참여했어요~ 공수특전병 출신으로 체력, 담력도 ‘짱’인데 음악과 요리도 잘합니다!
박솔 : 오 히말라야를 인연으로 품과 함께 하고 있고 물살캠프를 사랑하는 교사예요~ 신문방송학과 출신 답게 올해는 물살-신문 모둠을 진행합니다!
# 본부
대장님 : 20년 넘게 물살캠프 대장을 하고 있는 진짜 대장! 오직 물살캠프에서만 대장님이라고 부를 수 있어요ㅎㅎ 다른 곳에서 부르면 신고당하니까, 조심해야 돼요~
김준혁 : 품 활동가이며 물살캠프 본부의 베테랑이지요! 아이들은 흰둥이쌤으로 부르고요! 놀기, 트럭운전, 요리, 불 피우기 등등 못하는 것이 없어요~~
성종쌤 : 매년 물살캠프의 영상을 만들어 준 너무 고마운 쌤이지요! 영상을 찍으면서도 물살동이 아이들보다 더 잘 놀고 잘 먹고, 게다가... 잘싸요! ㅎ
정하운 : 물살캠프에는 세번째 등장!!!! 온화한 미소와 날렵한 몸짓으로 물살캠프의 본부를 지키는 것은 기본이고 물살동이 특이 남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김우성 : 작년 물살캠프 본부교사로 첫 신고식을 했어요~ 올해도 함께합니다! 성실과 책임감은 당할 사람이 없을 정도예요! 작년 최고의 인기였던 고무줄총 만들기 모둠을 올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ㅎㅎㅎ
곽재구 시인의 ’참 맑은 물살‘에서 이름을 빌려왔습니다.
고여있지 않고 맑게 흐르는 물살처럼 자유롭게 흘러가는 캠프를 상상하며 참 맑은 물살 캠프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품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왔던 사람들, 오랜 시간 품을 지켜봐주고 품을 응원해주고 있는 사람들의 자녀를 위한 캠프입니다. 33년 품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입니다. 물살캠프는 자연 속에서 자연처럼 시간을 보냅니다.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직접 밥을 해먹고 설것이를 하고, 놀이도구도 만들고, 동생을 챙기고, 하늘을 보고, 물장구를 치며 놉니다. 스마트폰도 없고, 숙제도 없고, 마트에서 파는 과자도 없고, 그 누군가의 잔소리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에서 제일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임을 물살동이를 다 압니다.
참 맑은 물살 캠프가 진행되는 장소는요!
2007년부터 쭈욱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월학리(원통 인근)에서 참맑은 물살 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품 심한기 선생이 강원도 관광마을 활성화 사업 컨설팅을 하다가 발견한 너무도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전형적인 농촌(시골) 마을이고 뒤로는 산과 계곡, 앞으로는 아름다운 소양강이 흐르고 있는 마을입니다. 오랫동안 캠프를 하면서 마을 어르신들과도 친분이 쌓여서 물살동이 아이들을 늘 반겨주십니다. 또한 마을 이장, 마을조합, 마을펜션 사무국장님과도 친분이 있기에 많은 도움과 협조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 또한 고향처럼 포근함을 느끼고 있기에 다른 곳으로 떠나는 참 맑은 물살 캠프는 상상할 수도 없답니다.
# 물살캠프를 도와주시는 분들
# 안전한 캠프를 위한 준비(참맑은 물살 캠프 소독, 방역계획, 안전대비)
* 물살캠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과 건강‘입니다!
- 강원도 인제 냇강 펜션 사전 방역(인제군청) 매일 매일
- 숙소와 인근 소독 추가 실시
- 캠프 중 아프거나 다쳤을 때 숙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병원진료 가능
- 품 주주이신 약사님의 조제한 증상별 비상약 준비
- 가벼운 상처(찰과상)를 제외하고 문제가 될만한 사고나 증상이 있을 경우 부모님께신속 연락 및 현장 대처
- 전원 여행자 보험가입
- 매일 저녁 대장님이! 부모님께 하루의 이야기를 문자로 전달
준비할 것도 참 많은데 참가비가 너무 많지 않나요?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 있을 것 같네요. 실제 물살캠프의 참가비는 늘 부족합니다. 다른 사설 캠프에 달리 인건비가 포함되지 않고 모든 교사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합니다. 참가비는 버스 대여비, 각 종물품 구입, 시설과 장비 대여비, 현장 부식비와 진행비, 물살 티셔츠 제작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캠프 참가인원과 상관없이 15년 넘게 이용해 온 월학리 냇강펜션을 전체를 대여하여 오직 물살캠프만 사용합니다. 숙소 이외에 잔디운동장이 있는 체험마당, 각종 식기류, 구명조끼 등을 대여하는 비용을 포함합니다. 올해 참가비 인상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작년 대비 버스 대여비, 식재료비, 숙소와 장비 대여비가 인상되었기에 어쩔 수 없니 참가비를 조금 인상하게 되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올해 개별 참가비는 41만원 (형제 참가시 38만원)입니다
* 참가비 입금 계좌 : SC제일은행 250-20-233116 / 품청소년문화공동체
(참가비는 연말정산을 위한 후원금으로 처리가 가능 하오니, 꼭! 후원금으로 등록할 명의로 입금 부탁 드립니다!!)
(주주님이 아닌 분의 명의로 입금하실 경우 입금 후 연락 부탁 드립니다!)
참 맑은 물살캠프에서는 어떻게 놀까요?
처음 아이를 보내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간단한 안내를 드립니다.
물살캠프는 다른 캠프처럼 빡빡하게 짜여진 일정을 싫어하고 물살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처럼 시간을 보냅니다. 아침 6시 이후 해가 뜰 즈음에는 아이들이 일어나 마당에서 알아서 놀기 시작하고 8시 즈음 아침을 먹고 잠자는 시간도 아이들이 쌩쌩하면 좀 늦게 자고 피곤해보이면 일찍 잡니다.
준비한 프로그램은 있지만 현장의 상황이나 아이들의 요구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기도 합니다. 파주 농사꾼에게 빌린 트럭을 타고 동네를 돌아다니기도 하고 밤이 되면 별을 보거나 반다불이를 만나러 가기도 합니다. 그중에 최고는 늘 물놀이입니다. 인제 월학리에는 눈이 부시도록 깨끗한 계곡이 있고, 유속이 빠르지 않는 냇강이 있기에 늘 물놀이가 최고입니다.
그리고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있기에 학년별로 모둠을 만들어 놀기도 섞여서 놀기도 합니다. 틈틈이 아이들과 교사들이 고민거리나 장래 희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눕니다. 물살캠프에 처음 오는 친구들을 위해서 교사는 물론 물살동이들이 정성스럽게 환대합니다. 그래서 물살캠프는 놀고, 이야기하고, 서로 나누고 응원하는 공동체 같은 캠프입니다.
부모님이 준비해야 할 것들...
물살캠프에 처음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은 "참가비도 적지 않은데 준비물은 왜 이렇게 많아요?" 라고 놀라기도 합니다. 물살캠프에서는 보통의 캠프에서처럼 식당 밥(식판)을 먹지 않습니다. 전 과정을 건강하고 좋은 재료들을 구입해서 아이들이 직접 밥을 해 먹습니다. 또한 냇강 펜션은 청소년 시설처럼 다양한 장비와 물품이 있는 곳이 아닌 시골 할머니 댁처럼 좋은 자연과 풍경과 인심이 있는 곳이라 모든 것들을 준비해서 갑니다. 조금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캠프를 위해서 정성스럽게 준비물을 마련해 주세요. 아래 준비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1) 먹거리 관련
※ 도시락과 반찬류는 버스에 들고 탈 수 있도록 반드시 따로 싸 주세요.
(아래 짐칸에 넣으면 상할 수 있어요!)
※ 아빠 또는 엄마의 편지도 잊지 말아주세요.
(집을 떠난 아이들은 편지를 마음으로 읽습니다!)
※ 마트에서 파는 조미료 덩어리보다, 부모님의 정성을 담아 주세요 :)
2) 입을거리
- 반바지(3개 이상이고 강물이나 계곡에서 입을 반바지 1개 이상), 반팔 티(4개)
- 긴 바지와 긴 팔 옷(1벌) : 여름용 자켓 또는 남방 (밤에 추워할 수도 있어요!)
- 큰 타올(물놀이 때 추위를 타는 친구들이거나 저학년 친구들만)
- 속 옷과 양말 (3벌 이상)
※ 속 옷, 겉옷에 표식이나 이름을 써서 보내주세요.
3) 씻을 거리와 기타 물품
- 칫솔 : 샴푸, 비누, 치약 등은 품에서 준비합니다
- 수건 3장 이상(스포츠 타올은 1개로도 가능)
(꼭 이름이나 표식을 해서 보내주세요)
- 물살물통 : 작년에 받는 물살물통
(분실했거나 없는 경우 모둠교사에게 꼭 이야기해주세요)
- 모기 & 벌레퇴치 팔찌나 몸에 뿌리는 소용량 스프레이 :
(팔찌는 2개 정도, 스프레이 1개)
- 작은 랜턴 : 헤드 렌턴도 좋아요! 꼭 가져와야 합니다, )
- 채집 도구, 돋보기 등(선택)
4)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특별 준비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꼭 꼭 꼭 )
- 물살캠프에서 빠질 수 없는 물살딱지
(개별 20장 내외이고 제작 방법은 아래에 적혀있습니다)
(만들면서 엄마아빠가 놀았던 추억 놀이들을 알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 물살캠프에서 빠지면 안되는 페트 병으로 만든 물총 1개
(크기는 아이가 원하는 걸로!)
(기성제품은 안됩니다.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 오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간단한 악기, 동화책 1권 정도 가져와도 좋습니다.(선택)
※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으면 모둠교사와 전화 통화시 꼭 알려주세요.
5) 가져오면 안 되는 것들
카드, 화투, 닌텐도 등 게임기, 시중에 파는 장난감이나 물총, 비상금, 시중에 파는 과자, 비치볼 등 물놀이용품, 일회용품은 사절입니다.
출발과 이동 안내 드립니다!
- 출발 : 강북구 미아역 인근 신일고등학교 앞 | 오전 9시 30분
- 도착 : 오후 1시 경(출발 장소와 동일) 예정 (부모님께 단톡방에서 안내드려요)
- 현장에서의 이동은 물살 트럭과 승합차 그리고 도보로 이동합니다.
전화, 방문 그리고 궁금한 아이들의 소식은
- 물살캠프 중에 부모님들의 전화는 급한 일이 아니면 되도록 피해 주십시오. 품과 상의하지 않은 방문은 어렵습니다.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으면 문성희샘에게 연락주세요.
- 작년처럼 매일 매일 대장님이 부모님에게 전하는 물살일기를 카톡으로 전달해드립니다~ 이번에도 기대하세요! :)
- 긴급 연락처 및 문의 : 문성희 : O10 307O 3O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