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첫 번째 정기포럼 녹취록

품 청소년문화공동체
2022-12-30
조회수 502

안녕하세요.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입니다.^^

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난 지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러 2019년 새해를 맞이했네요!

2018년 12월17일 첫 정기포럼이 끝나고 201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2019년 첫! 아카이빙으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첫 번째 정기포럼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작년 12월 포럼과 콜로키움이 많아 함께 자리하지 못하셨던 분들, 오셨으나 좀 더 그날의 이야기를 자세히 보고 싶은 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품이 왜 마을배움터를 위탁받았는지의 과정과 지난 1년 동안의 고민과 앞으로 상상에 대한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 각자의 영역에서 네 분의 솔직하고 담백한 참견과 토론의 이야기와 종합 토론까지 포럼의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담아내었습니다.


[1부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발제 내용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좀 더 포럼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게 강명숙 부센터장님의 PPT 내용과 발제 내용을 함께 묶어 내었습니다.



[2부 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은 이렇게 보시면 좋습니다!]

지난 포럼 아카이빙에 함께 자료집도 함께 첨부파일로 올려드렸는데요.

자료집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분의 참견과 토론 내용 역시 1분 1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항상 품을 자주 오가며 배움터를 어떤 고민과 상상으로 선택하게 되었는지 실질적인 과정의 이야기를 들을 수 없고 큰 그림으로만 그려졌던 것들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포럼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지금 것 품이 어떤 이유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어떤 고민과 실천의 과정들을 만들어 가려는지에 대한 자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번 포럼과 정리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움터를 자세히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녹취록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금 것 이야기로만 들었던

동북권역 마을배움터의 지난 고민과 실천, 앞으로의 상상과 이야기들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배움터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 2019년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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