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우리는 어떻게 가야 할까요?
함께 나눈 이야기를 공유 드립니다 ^-^
함께 나눈 이야기
○ 다양한 형태의 수다모임 필요
- 몇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여행, 역량강화 교육, 기록 등) 무겁지 않게, 가벼우면서 쉼의 역할을 하는 만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이것들을 묶어내는 작업(포럼 등)을 하면 좋겠음.
- 큰 공론장을 통한 이야기 보다, 7~8명의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방식의 다양한 공론장을 만들어 가면 좋겠음. TFT 1인이 하나씩 주제를 정해서 기획해 봐도 좋을 듯.
- 너무 많은 공론장이 지역에 있음. 그 안에서 자기발언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음. 작은 공론장은 진행하면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이라고 생각됨. (이를 통해, 평소 자기 이야기를 가지고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자리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 소규모의 공론장으로 모아진 이야기가 분기별이나 반기별로 함께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함께 나온 이야기들을 실천으로 옮기거나 정책으로 반영되는 자리가 만들어 지면 좋겠음.
- 그저 수다 떠는 모임을 확장시켜서 자기담론을 정리해서 발제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 필요. 더불어 담론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등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 본질을 고민할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이 활동가들에게 필요
- 다양한 자원의 양적 성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역의 마을배움 활동가로 등장하였음. 이제는 등장한 활동가들이 ‘마을배움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지역차원에서 화두를 계속 던져 줘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단발적 교육이 지역에 많았으나, 마을배움의 담론을 자기 것 화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육, 마을 배움의 담론이 자기 교육 영역에서 풀어 질 수 있는 근간을 찾을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은 없었음. 최혜자 교수님처럼 본질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
○ 심도 있는 네트워크 구성 필요
- 나누어지는 이야기들을 실질적 행동으로 풀어낼 수 있는 의미 있고 영향력 있는 협의체가 필요함.(액션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성 필요.)
- 장기적으로 방향성을 고민하고 각자의 현장에서 액션으로 풀어 낼 수 있도록 교육의 장안에서 다양한 핵심플레이어가 네트워크로 들어오는 것이 필요함.
○ 마을배움터와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와의 사업 연결점
- 마을배움네트워크 사업은 뚜렷한 계획을 설계 해 놓고 있지는 않음.(물론, 작년 연구사업 및 활동과 연결하여 먼저 진행한 ‘여행학교’가 있기는 함. 이 또한 지역의 욕구반영 및 마을배움터의 가치와 맞닿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진행)
- 지역이 필요하다고 요구 되는 활동을 마을배움터의 자원과 잘 연결하고자 함.
정리하면!
- 마을배움의 철학과 담론을 이야기 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 필요.
: 이를 위해, 마을 배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중요키워드를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질 좋은 강사)이 필요.
- 다양한 주체들이(영역들이) 자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소그룹의 수다모임 필요.
: 질 좋은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자기 철학과 생각들이 끊임없이 이야기 되고 실천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다양한 수다모임 지원 등)
- 다양한 수다모임들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장 필요.
: 다양한 소집단의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되고 또 다른 실천으로 이어지는 모두의 장(포럼 등) 필요.
- 심도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
: 자기 현장의 고민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풀어지고, 풀어진 이야기들이 자기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핵심플레이어들이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것이 필요.
그래서 우리는 다음시간에 수다한판을 진하게 벌여 보기로 했습니다.
곧 개봉박두 하니 기대하세요!
2019년, 신년회 이후 오랜만에 만남이었습니다 ^-^
작년한해 도봉과의 진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두드리다 책도 나누며 즐겁게 만났습니다.
2019년 우리는 어떻게 가야 할까요?
함께 나눈 이야기를 공유 드립니다 ^-^
함께 나눈 이야기
○ 다양한 형태의 수다모임 필요
- 몇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여행, 역량강화 교육, 기록 등) 무겁지 않게, 가벼우면서 쉼의 역할을 하는 만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이것들을 묶어내는 작업(포럼 등)을 하면 좋겠음.
- 큰 공론장을 통한 이야기 보다, 7~8명의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는 방식의 다양한 공론장을 만들어 가면 좋겠음. TFT 1인이 하나씩 주제를 정해서 기획해 봐도 좋을 듯.
- 너무 많은 공론장이 지역에 있음. 그 안에서 자기발언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음. 작은 공론장은 진행하면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이라고 생각됨. (이를 통해, 평소 자기 이야기를 가지고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자리를 마련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 소규모의 공론장으로 모아진 이야기가 분기별이나 반기별로 함께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함께 나온 이야기들을 실천으로 옮기거나 정책으로 반영되는 자리가 만들어 지면 좋겠음.
- 그저 수다 떠는 모임을 확장시켜서 자기담론을 정리해서 발제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 필요. 더불어 담론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등도 필요하다고 생각됨.
○ 본질을 고민할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이 활동가들에게 필요
- 다양한 자원의 양적 성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역의 마을배움 활동가로 등장하였음. 이제는 등장한 활동가들이 ‘마을배움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지역차원에서 화두를 계속 던져 줘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단발적 교육이 지역에 많았으나, 마을배움의 담론을 자기 것 화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육, 마을 배움의 담론이 자기 교육 영역에서 풀어 질 수 있는 근간을 찾을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은 없었음. 최혜자 교수님처럼 본질을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교육이 필요
○ 심도 있는 네트워크 구성 필요
- 나누어지는 이야기들을 실질적 행동으로 풀어낼 수 있는 의미 있고 영향력 있는 협의체가 필요함.(액션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성 필요.)
- 장기적으로 방향성을 고민하고 각자의 현장에서 액션으로 풀어 낼 수 있도록 교육의 장안에서 다양한 핵심플레이어가 네트워크로 들어오는 것이 필요함.
○ 마을배움터와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와의 사업 연결점
- 마을배움네트워크 사업은 뚜렷한 계획을 설계 해 놓고 있지는 않음.(물론, 작년 연구사업 및 활동과 연결하여 먼저 진행한 ‘여행학교’가 있기는 함. 이 또한 지역의 욕구반영 및 마을배움터의 가치와 맞닿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하여 진행)
- 지역이 필요하다고 요구 되는 활동을 마을배움터의 자원과 잘 연결하고자 함.
정리하면!
- 마을배움의 철학과 담론을 이야기 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 필요.
: 이를 위해, 마을 배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중요키워드를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질 좋은 교육(질 좋은 강사)이 필요.
- 다양한 주체들이(영역들이) 자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소그룹의 수다모임 필요.
: 질 좋은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자기 철학과 생각들이 끊임없이 이야기 되고 실천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다양한 수다모임 지원 등)
- 다양한 수다모임들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장 필요.
: 다양한 소집단의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되고 또 다른 실천으로 이어지는 모두의 장(포럼 등) 필요.
- 심도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
: 자기 현장의 고민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풀어지고, 풀어진 이야기들이 자기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핵심플레이어들이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것이 필요.
그래서 우리는 다음시간에 수다한판을 진하게 벌여 보기로 했습니다.
곧 개봉박두 하니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