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논의 사항
■ 마을배움터(품)의 판단 및 제안에 관한 논의
◯ 마을배움터가 제안한 의견에 대한 논의
- 실천을 통한 다음단계를 이어가는 것에는 동의
- 마을활동가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탐방, 스킬, 담론 등)이 중요하다고 논의되고 실행 되고 있지만 통합적으로 그 내용을 꿰고 뒷심을 이어가는 과정이 없음.
- 우리 지역의 주체의 특성에 맞게 비전을 그려내는 상상력이 부족함. 그 과정을 앉아서 함께 그려낼 수 있는 힘을 만들어 가야함.
- 마을배움터에서는 활동가를 위한 교육 커리큘럼(커리큘럼 개발학교)을 진행해 보려고 했음. 이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치들을 통합적으로 꿰고 있어야 함. 따라서, 지역의 비전을 수립하고, 교육력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단순히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너머 커리큘럼을 개발하기 위한 학습을 먼저 시도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
-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 TFT와 내용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 허리활동가를 위한 학습, 워크숍, 성장해 낼 수 있는, 도봉지역에 맞은 커리큘럼을 개발해 보고자 함. 배움터는 그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 해 나가는 방식
- 지역에서 활동하며 성장하고 싶어 하는 초년생 혹은, 허리활동가를(5년차) 위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임.
- TF를 중심으로 관심 있는 사람들 함께 학습 진행. 학습을 막연하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후배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자기존재감, 자기 내적힘을 키울 수 있는 학습. 도봉 안에서 머물지 않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셋팅을 위한 학습을 시작해 보는 것. 예술의 일상성, 문화다양성, 민주시민, 퍼실리테이터, 인문학적사유, 존재, 자존, 기획력 등을 학습하고 활동가 커리큘럼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진행해서 셋팅 하는 것.
□ 종합정리
- 도봉 지역 내의 힘으로 지역의 교육력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함.
- 그러나 분절적 학습의 경험(탐방, 강의, 기타 등등)은 지역의 상황과 이질적이어서 활동가들을 더 혼란스럽게 만듦. 더불어 그 경험을 지역으로 이양할 만한 상상력이 부족함.
- 이에, 잘 짜여 진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활동가들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실천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지역 내에서 직접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을 진행하고, 그 학습의 과정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활동가들의 커리큘럼을 개발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해 보려고 함.
- 이 과정은 1년 과정을 함께 만들어갔던 TFT 중 필요성을 인지한 사람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함.(3명이상의 참여가 있어야 함) 더불어 내용에 동의하는 도봉지역 활동가(활동가들의 활동력을 고민할 수 있는 사람, 그 고민을 꿰어낼 역량이 있는 사람이어야 함)를 선발 모집 할 예정. 총인원은 8명 예정.
- 이를 위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신청서를 받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은 마을배움터가 진행
작년부터 함께한 도봉 TFT
함께 이야기하며 도봉지역의 마을배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다른 이야기와 활동이 필요함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도봉에서 함께 이어질 이야기도 응원해 주세요!
□ 도봉 TFT 현재까지의 흐름
공론장 _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를 함께 만들어갈 사람들 탐색
- 2019.5.3. 방아골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첫 만남 진행
- 활동가들 개별만남을 통해 도봉지역을 함께 고민할 활동가 탐색
- 탐색을 통해 6명의 TFT 구성
↓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 TFT 구성
- 도봉지역 마을배움의 현안을 함께 모색
· ‘마을’과 ‘배움’에 관한 문제점 확인
· ‘마을’과 ‘배움’ 관련 도봉지역의 이슈 확인
(활동가의 성장, 도봉지역의 지역력과 교육력의 성장, 도봉지역의 교육비전 제시 등)
- 모색을 통한 활동 진행
· 도봉-마을배움활동가 신년회 진행 : 자기 성장에 관한 욕구 확인
· 본질을 고민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수다모임 진행
↓
서로의 상황, 상태, 욕구 등 재확인
-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가 너무 바쁜 상황 및 상태
-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의 역할에 대한 서로의 동상이몽
· 마을배움터는 중간지원 조직인가? TF는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다른 지점확인
- TFT내 역할에 대한 모호함
- 자기 활동과의 연결점 기대(청소년 영역)
↓
마을배움터(품)의 판단 및 제안
- 더 이상 TFT가 모여서 회의를 지속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생각
- 인위적으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점(도봉에 많은 네트워크 존재)
- 현재 연결된 사람들 안에서 꼭 필요한 것을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
- 1년 동안 TF과정에서 나온 이야기를 연결하는 지점의 실천 활동을 통해 서로의 역할을 찾아가 보는 과정으로 진행해 보고자 함.
- 이에 대한 TFT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했음.
□ 주요논의 사항
■ 마을배움터(품)의 판단 및 제안에 관한 논의
◯ 마을배움터가 제안한 의견에 대한 논의
- 실천을 통한 다음단계를 이어가는 것에는 동의
- 마을활동가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탐방, 스킬, 담론 등)이 중요하다고 논의되고 실행 되고 있지만 통합적으로 그 내용을 꿰고 뒷심을 이어가는 과정이 없음.
- 우리 지역의 주체의 특성에 맞게 비전을 그려내는 상상력이 부족함. 그 과정을 앉아서 함께 그려낼 수 있는 힘을 만들어 가야함.
- 마을배움터에서는 활동가를 위한 교육 커리큘럼(커리큘럼 개발학교)을 진행해 보려고 했음. 이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치들을 통합적으로 꿰고 있어야 함. 따라서, 지역의 비전을 수립하고, 교육력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단순히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너머 커리큘럼을 개발하기 위한 학습을 먼저 시도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판단.
- 도봉마을배움네트워크 TFT와 내용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 허리활동가를 위한 학습, 워크숍, 성장해 낼 수 있는, 도봉지역에 맞은 커리큘럼을 개발해 보고자 함. 배움터는 그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 해 나가는 방식
- 지역에서 활동하며 성장하고 싶어 하는 초년생 혹은, 허리활동가를(5년차) 위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임.
- TF를 중심으로 관심 있는 사람들 함께 학습 진행. 학습을 막연하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후배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자기존재감, 자기 내적힘을 키울 수 있는 학습. 도봉 안에서 머물지 않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셋팅을 위한 학습을 시작해 보는 것. 예술의 일상성, 문화다양성, 민주시민, 퍼실리테이터, 인문학적사유, 존재, 자존, 기획력 등을 학습하고 활동가 커리큘럼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진행해서 셋팅 하는 것.
□ 종합정리
- 도봉 지역 내의 힘으로 지역의 교육력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함.
- 그러나 분절적 학습의 경험(탐방, 강의, 기타 등등)은 지역의 상황과 이질적이어서 활동가들을 더 혼란스럽게 만듦. 더불어 그 경험을 지역으로 이양할 만한 상상력이 부족함.
- 이에, 잘 짜여 진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활동가들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실천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지역 내에서 직접 지역의 비전을 제시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을 진행하고, 그 학습의 과정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활동가들의 커리큘럼을 개발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해 보려고 함.
- 이 과정은 1년 과정을 함께 만들어갔던 TFT 중 필요성을 인지한 사람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함.(3명이상의 참여가 있어야 함) 더불어 내용에 동의하는 도봉지역 활동가(활동가들의 활동력을 고민할 수 있는 사람, 그 고민을 꿰어낼 역량이 있는 사람이어야 함)를 선발 모집 할 예정. 총인원은 8명 예정.
- 이를 위해, 설명회를 진행하고 신청서를 받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은 마을배움터가 진행